[서울포토] 박원순, 대선 불출마 선언…쏟아지는 질문 세례

[서울포토] 박원순, 대선 불출마 선언…쏟아지는 질문 세례

강경민 기자
입력 2017-01-26 15:12
수정 2017-01-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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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전용기 국회의원, 서울 주거문제 해결 위한 정책 협력 모색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주택공간위원회)은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용기 국회의원을 만나 서울의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전용기 의원과 노성철 시의원은 각각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과 서울시당 청년위원장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같은 임기 동안 당의 전국·서울 청년조직을 함께 이끌었다. 청년정치 현장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정치인이 이제 국회와 서울시의회에서 주거정책을 담당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정책 협력은 당 청년조직에서 쌓은 경험을 의정활동과 입법·정책 역량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도 담고 있다. 청년의 정치 참여부터 조직 운영, 선출직 활동과 정책 협력으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를 보여주고, 더불어민주당의 체계적인 청년정치인 육성과 성장의 롤모델을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회동에서 노 의원은 소규모 노후 주거지의 정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방안과 함께, 전자동의·전자투표·온라인총회를 현장 업무에 적극 도입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우선 대규모 재개발이 곤란한 노후 주거지역 가운데, 소규모정비사업에서 요구하는 면적이나 입지,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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