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강진 대책과 북핵관련 대응상황 등 논의 고위 당정청 협의회 입력 2016-09-21 14:12 수정 2016-09-21 14:1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6/09/21/2016092150009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9.12 강진 후속 대책과 북핵 관련 대응 상황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 당정청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2016. 09. 2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9.12 강진 후속 대책과 북핵 관련 대응 상황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 당정청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2016. 09. 2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9.12 강진 후속 대책과 북핵 관련 대응 상황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 당정청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2016. 09. 2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유진 서울시의원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120 상담사… 사전 협의 의무화 조례 추진” 박유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지난 4일 열린 120다산콜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콜센터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근본적인 업무 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예고했다. 박 의원은 먼저 실질 임금 인상과 직급 보조비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초창기 채용된 재단 직원들이 오랜 시간 근무했음에도 직급 간 상향 기회가 턱없이 부족하고, 연봉 차이도 미미하다”며, “총액 인건비에 묶인 상황에서 직급 보조비 신설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송주범 이사장에게 당부했다. 이에 송 이사장은 “기관장으로서 직원들의 최적 근무 환경 조성이 첫 번째 의무”라며 공감을 표했다. 서울시 각 부서가 마라톤이나 기후동행카드 등 여러 행사를 기획하면서도 최일선에서 시민과 맞부딪히는 120다산콜재단과는 정작 사전에 정보를 나누지 않는 점이 고질적인 문제로 꼽혔다. 예컨대 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보도자료 정도의 단편적인 내용만 전달받다 보니, 세부 우회 도로 안내 등이 빠져 상담사들이 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불편 민원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주말에 대형 행사가 겹치면 문의가 120 센터로 폭주해 상담사들이 과도한 부담을 져야 하는 구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