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2일 “공직자들이 나라와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바로 잡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신년기자회견 연설에서 청와대 문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한 뒤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저는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 오직 국민 여러분과 대한민국의 앞날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남은 임기동안 국민과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연합뉴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신년기자회견 연설에서 청와대 문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한 뒤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저는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 오직 국민 여러분과 대한민국의 앞날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남은 임기동안 국민과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