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후보 ‘100% 여론조사 방식’ 거듭 주장

강봉균 후보 ‘100% 여론조사 방식’ 거듭 주장

입력 2014-04-17 00:00
수정 2014-04-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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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경선 룰 합의가 여의치 않는 가운데 강봉균 예비후보가 ‘100% 여론조사 방식을 통한 경선방식’을 거듭 주장했다.

강 후보는 17일 도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전북의 경우 도지사 경선은 본선 보다 중요하다”고 들고 “도지사 경선 과정이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전체 선거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 최고위원회가 100% 여론조사와 100% 공론조사, 50% 여론조사+50% 공론조사 등 4가지중 후보간에 한 가지를 선택하도록 했지만 조직 동원의 위험성이 가장 적은 ‘100% 여론조사 방식’이 가장 온당하다”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선거인단 모집을 통한 공론조사 방식도 조직을 동원할 수 있는 위험성이 많기 때문에 민주당 세력과 새정치위원회 세력간의 공동 경쟁구도하에서는 그나마 전화여론 조사가 민심 왜곡이 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의 글로벌 TOP 3(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출범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핵심 사업 및 11월 본예산 심사를 대비한 상임위별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서울시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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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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