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이주영 해수장관에 임명장 수여

朴대통령, 이주영 해수장관에 임명장 수여

입력 2014-03-07 10:00
수정 2014-03-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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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급 5명도 임명장·위촉장 받아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주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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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박 대통령은 지난 5일 이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한 바 있으며, 이 장관은 다음날인 6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장관 외에도 박길상 중앙노동위원장, 최윤희·김정기 중앙선거관리위원 등 3명에게 임명장을, 김희옥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과 이장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에게는 위촉장을 각각 수여했다.

박 대통령은 임명장·위촉장 수여식이 끝난 뒤 참석자들과 환담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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