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이주영 해수장관에 임명장 수여

朴대통령, 이주영 해수장관에 임명장 수여

입력 2014-03-07 10:00
수정 2014-03-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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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급 5명도 임명장·위촉장 받아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주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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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박 대통령은 지난 5일 이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한 바 있으며, 이 장관은 다음날인 6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장관 외에도 박길상 중앙노동위원장, 최윤희·김정기 중앙선거관리위원 등 3명에게 임명장을, 김희옥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과 이장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에게는 위촉장을 각각 수여했다.

박 대통령은 임명장·위촉장 수여식이 끝난 뒤 참석자들과 환담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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