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비상태세 유지

총리실, 비상태세 유지

입력 2011-12-19 00:00
수정 2011-12-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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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오후 1시30분께 임종룡 국무총리실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전 직원이 비상대기 상태를 유지하고, 과거 경험 등에 비춰 실ㆍ국별로 어떤 사항을 책임지고 있어야 하는지를 미리 정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청와대에서 소집된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했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청와대 회의를 마치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 복귀하는대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향후 대응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예정된 교육개혁협의회 등 이후 김 총리 일정도 취소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의 글로벌 TOP 3(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출범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핵심 사업 및 11월 본예산 심사를 대비한 상임위별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서울시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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