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비상태세 유지

총리실, 비상태세 유지

입력 2011-12-19 00:00
수정 2011-12-19 14: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무총리실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오후 1시30분께 임종룡 국무총리실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전 직원이 비상대기 상태를 유지하고, 과거 경험 등에 비춰 실ㆍ국별로 어떤 사항을 책임지고 있어야 하는지를 미리 정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청와대에서 소집된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했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청와대 회의를 마치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 복귀하는대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향후 대응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예정된 교육개혁협의회 등 이후 김 총리 일정도 취소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