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그리’ 홍준표 눈썹 보고 깜짝 놀라는 나경원 표정 화제

‘홍그리’ 홍준표 눈썹 보고 깜짝 놀라는 나경원 표정 화제

입력 2011-09-22 00:00
수정 2011-09-22 14: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갑자기 눈썹 문신을 하고 나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홍 대표의 변한 얼굴을 바라보는 나경원 의원의 깜짝 놀란 표정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홍 대표가 앉아있는 자리로 찾아가 인사를 했다. 이때 홍 대표의 눈썹 부위를 재미있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나 최고위원의 눈매와 입매에 놀란 표정이 그대로 녹아있다.

이미지 확대
21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나경원 최고위원이 홍준표 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21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나경원 최고위원이 홍준표 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나 최고위원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입후보 등을 둘러싸고 홍 대표와 미묘한 갈등을 빚어 왔던 터다.

홍 대표는 지난 주말 성형외과 의사인 친구로부터 눈썹문신 시실을 받았다. 당 대표를 맡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눈썹이 빠졌다는 게 이유였다.

홍 대표측 관계자는 “홍 대표가 눈썹이 별로 없어 고민하다가 지난 17일 눈썹 문신을 했다.”면서 “당 대표 취임 이후 부쩍 늘어난 언론노출도 홍 대표의 결심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수술을 하고난 뒤 첫 월요일인 지난 19일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 진한 눈썹을 하고 나타났다. 주변에선 “인상이 강해졌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홍 대표의 측근은 “지금 시술 초기라서 진하게 보이지만 1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의 글로벌 TOP 3(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출범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핵심 사업 및 11월 본예산 심사를 대비한 상임위별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서울시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삶 속에서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