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은 16일 원내대표에 이용경(66) 의원을 임명했다.
이 의원은 경기고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교수를 지냈으며, KTF 대표이사와 KT 사장을 역임한 뒤 18대 총선에서 창조한국당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당은 이와 함께 주이탈리아대사를 지낸 송영오(61) 대표권한대행을 선관위 등록 대표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11-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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