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쌀 소득 보전 직불금 부당 수령 문제에 대해 공격 화살을 참여정부로 돌리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은폐한 적 없다.”며 직접 반격에 나섰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25일 토론 사이트 민주주의 2.0에 7개의 글을 올려 ‘참여정부 은폐론’ 등 한나라당의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감사원 보고 은폐 논란에 대해 “10페이지가 넘는 (감사원) 보고서 중에 한 두 줄 언급된 수준이었고 당시 그 자리에 있는 어느 누구도 이것을 비위 문제로 언급하거나 논의한 일이 없다.”고 주장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8-10-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