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민간지원단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의 실무자 2명이 평양 등에서의 행사 준비를 위해 17일 방북했다. 강영식 사무총장은 “북에서 18일 오전 초청장을 보내기로 연락이 왔다.”며 “차질없이 방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체는 20일부터 4일간 북한 적십자병원 수술장 준공식 참석 등을 위해 170여명의 대규모 방북단을 보낼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2008-09-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