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6일 한승수 국무총리 및 신임 장·차관과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의 국정 방향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갖는다.
새 정부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국정 워크숍에서 이 대통령은 국정철학과 운영방향을 논의하고, 국가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을 벌일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4일 밝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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