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의 개혁정책을 상징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도시, 부동산 정책, 전자정부 등 주요 정책 대부분이 그의 손을 거쳤다. 감사원장, 청와대 비서실장 등 고위직 인사 때마다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대통령 신임이 두텁다.▲경북 고령 ▲대구상고 ▲영남대 정치학과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경실련 지방자치 위원장 ▲노무현 후보 정책자문단장 ▲인수위 정무분과 간사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장 ▲청와대 정책실장.
2006-07-0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