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노 도시유키 주한 일본대사가 25일 오후 일본항공 JAL955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다카노 대사는 공항에서 독도 영유권 등 최근 한·일 양국의 현안과 일본에서의 활동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고맙습니다.”라고만 짧게 말하고 마중나온 대사관 직원 2명과 함께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2005-03-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