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노 도시유키 주한 일본대사가 25일 오후 일본항공 JAL955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다카노 대사는 공항에서 독도 영유권 등 최근 한·일 양국의 현안과 일본에서의 활동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고맙습니다.”라고만 짧게 말하고 마중나온 대사관 직원 2명과 함께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2005-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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