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홀릭’(일 중독자)으로 통하는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앞으로는 골프도 열심히 하고, 일요일에는 절대로 출근하지 않겠다고 다짐해 화제다. 한 부총리는 18일 기자들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골프를 하긴 하는데 적극적으로 자리를 만들어서 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는 좀 쳐야겠다.”고 말했다.
2005-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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