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주민 입국증가 추세에 따라 이들을 위한 직업훈련사업 예산이 대폭 증액된다. 노동부는 탈북 주민이 입국 5년 내에 직업훈련을 받을 경우 지원하는 ‘북한이탈주민 직업훈련’사업의 내년 예산을 올해(19억 3900만원)보다 45.4% 늘어난 28억 2000만원으로 증액 편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4-1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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