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3일 한나라당 박창달(대구 동을)의원 체포동의안을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처리키로 합의했다. 열린우리당 이종걸,한나라당 남경필 원내 수석 부대표는 이날 만나 박 의원 체포동의안을 24일 본회의에 보고한 뒤 29일 상정,표결 처리키로 했다고 남 수석 부대표가 밝혔다. 정부는 지난 22일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17대 국회에서 국회의원 체포 동의안이 제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4-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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