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1일 한화갑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만찬을 함께 할 예정이라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16일 밝혔다.윤 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민주노동당를 초청해 자리를 함께한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으며,한나라당 지도부와 의원들을 초청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여건을 봐가며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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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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