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서울신문 4월20일자 29면에 게재된 ‘7명에 새 생명 안겨’의 기사 중 육군 제7포병여단 고(故) 박상민 상병의 사진이 동료 병사 한명현씨의 사진으로 잘못 게재됐습니다. 박 상병의 유족과 한명현씨에게 깊이 사과드립니다.
2009-04-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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