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서울신문사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사고]서울신문사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입력 2009-02-06 00:00
수정 2009-02-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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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최고경영자(CEO)를 공모합니다. 한국 언론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자격요건

-미디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해력을 지니신 분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통찰력을 갖추신 분

-도덕성과 언론관을 갖추신 분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기관경영능력을 보유하신 분

-언론의 공익성과 기업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분

●제출서류

-자기소개서 1부(이력 포함, 업적 및 성과 중심, 사진 첨부, 연락처 기재 필수)

-경영계획서 1부(A4용지 30장이내)

※회사현황 자료 필요시 전자공시시스템 이용, 기타자료 사장추천위에 문의

●접수기간 및 방법

-2월6~16일 오전 10시~오후 6시 제출(토·일요일 제외)

-직접 또는 등기우편(우편은 마감당일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함)

●전형절차

-1차:서류심사

-2차:면접심사(면접 대상 후보는 서류심사 이후 개별 통보)

●문의 및 제출처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사장추천위원회(사주조합사무실) (02-2000-9994~5)

노연수 서울시의원 “재건축 추진 단지 녹물 대책, 소통 강화 및 주민 선택지 넓힐 ‘징검다리 지원책’ 마련해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노후 주택 옥내 급수관 교체를 돕는 ‘클린닥터’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서울아리수본부 업무보고에서, 재건축 추진 단지의 녹물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단지별 맞춤형 지원 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1994년 4월 이전 준공되어 아연도강관을 쓰는 노후 주택의 옥내 급수관 교체비를 지원하는 ‘클린닥터’ 사업을 시행 중이다. 하지만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거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향후 철거 가능성과 수십억원대에 이르는 장기수선충당금 부담 탓에 전면 교체를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노 의원은 “재건축 사업 시행 과정에서 긴 시간이 소요되는 동안 주민들은 지속적인 녹물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전면 교체를 둘러싸고 주택단지 내 주민 간 갈등까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혼란을 줄일 수 있는 세밀한 행정 안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 의원은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전면 교체뿐만 아니라, 핀셋 보수나 임시 수질 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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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009-02-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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