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걷기대회

[사고]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걷기대회

입력 2007-05-11 00:00
수정 2007-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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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면 애향심 ‘새록’

행정자치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서울신문사는 12일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 왕릉 전시관 일대에서 ‘제2회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걷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걷기대회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성공다짐결의대회와 함께 개최되며 취타대 공연, 우수 지역자원 사진전, 세계에서 가장 큰 대고가 등장하는 대북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초등학생 그림그리기대회, 어울림 마당, 지역별 특산물 전시 등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걷기대회가 참가자 여러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대가야의 숨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령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끼는 축제에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최 행정자치부·국가균형발전위원회·서울신문·농협

주관 경상북도·고령군

일시 2007년 5월12일 (토) 14:00~16:00

장소 고령군 대가야왕릉전시관 일대

안내 www.happykoreawalk.com 참조

협찬 GS·K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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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이 발의한 ‘서울시 노인 일자리 창출·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인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해, 국민 복지 증진을 위해 우선적으로 배치가 필요한 ‘우선지정일자리’의 근거를 조례에 명문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박 의원은 “인구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어르신 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보조를 넘어 사회적 돌봄 체계를 지탱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며 “정부 고시로 선정된 ‘우선지정일자리’ 사업을 서울시 정책에 적극 반영해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우선지정일자리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역 돌봄 통합지원, 노노케어, 경로당 배식 지원 등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해 우선 실시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업을 의미한다. 이번 조례 통과로 서울시장은 매년 수립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에 우선지정일자리 등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노력 규정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 집행 계획에 우선지정일자리를 명시하도록 하여 정책의 실행력을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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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문화관광부·농림부· 산업자원부·건설교통부·해양수산부·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희망제작소
2007-05-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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