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아테네 화필기행 특별전 개막

[사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아테네 화필기행 특별전 개막

입력 2004-08-12 00:00
수정 2004-08-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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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인의 이목이 그리스에 집중된 가운데 찬란했던 그리스 문명의 흔적을 살펴보는 ‘아테네 화필기행’전이 12일 개막합니다.서울신문사가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사비나미술관과 함께 마련한 이 특별전은 아테네 올림픽에 대한 사전 분위기 조성과 함께 서양문명의 뿌리를 이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오는 9월19일까지 서울 안국동 사비나미술관에서 열리는 ‘아테네 화필기행’전에는 김봉준 김성호 김홍주 박병춘 박은선 안창홍 양대원 이강화 이만수 이종빈 정정엽 최민화 홍성담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이들은 지난 4월 아테네,올림피아,델피,미케네,코린트,에기나 등 그리스 고대 유적의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스케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출품작은 회화,조각,설치,드로잉 등 80여점으로 관람객들은 그리스 곳곳의 다양한 풍광과 정취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전시 기간 매주 목요일(9월2일은 제외) 4시에는 작가와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됩니다.독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02)736-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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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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