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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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8 23:00
수정 2015-10-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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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국립외교원 교수부장 김형길

■행정자치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재율<승진>△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안병윤◇과장급 전보△자치행정과장 김광휘△지방규제혁신과장 장금용△법무담당관 박제화

■부산시 △시의회 사무처장 김병곤△기획행정관 안종일△문화관광국장 이병석△부산진구(부구청장 요원) 김광회

■한국무역보험공사 ◇상임이사 신규보임△리스크채권본부장 부사장 강병태◇본부장 신규보임△중소중견기업 중부지역본부장 이미영◇전보△총무부장 이도열

■한국학중앙연구원 ◇임명△장서각 관장 한도현

■경희대 △미래정책원장 신상협

■강릉원주대 △사회과학대학장 김경숙△생명과학대학장 용영록

■세계일보 △디지털미디어국 소셜미디어부장 하동원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홍제동 오랜 숙원 ‘통일로 인왕아파트 유턴 문제’ 직접 해법 찾는다

홍제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통일로축(인왕아파트 교차로) 유턴 신설’이 서울시 실시설계 용역과 연계한 기술적 타당성 검토에 본격 착수된다. 서울시의회 김호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대문2)은 지난 21일 통일로 인왕아파트 교차로 유턴 신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들을 한자리에 모아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협의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김동아 국회의원실, 서울시 교통실, 교통 규제심의를 담당하는 서울시경찰청, 송은경 서대문구의원, 서대문구청 도로과 등 관련 기관과 부서가 모두 참석했다. 그동안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민원과 검토 사항을 한 자리에서 공유하고, 교통 운영·규제·도로 구조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쟁점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홍제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인왕아파트 교차로 유턴 설치’ 사업이 본격적인 해법 찾기에 나섰다. 그동안 통일로 일대는 유턴 지점이 턱없이 부족해 주민들이 반대 방향으로 멀리 돌아가거나 장거리 우회를 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었다. 이로 인해 주변 교차로의 교통 혼잡까지 가중되면서 개선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동안은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정류소 운영, 도로 구조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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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획국 정책기획부장 강명일△경영인프라국 노무부장 양정웅△매체전략국 부국장 겸 UHD전환전략부장 방성철△심의국 라디오심의부장 김지수△콘텐츠제작국 콘텐츠제작2부장 한상규△선거방송기획단장(국장) 김대환◇특임사업국△부국장 김구산△DMC페스티벌사무국장 방성근◇편성국△부국장(겸 편성콘텐츠부장) 홍상운△편성기획부장 강미영◇라디오국△라디오제작2부장 주승규△라디오제작3부장 조순미◇뉴미디어뉴스국△뉴미디어뉴스편집부장 황외진△뉴미디어뉴스제작부장 김상진◇예능1국△제작2부장 김영진△제작3부장 조희진◇예능2국△부국장(겸 무한도전팀장) 전진수△스마트예능제작부장 박현석◇경인지사 <부국장>△문화사업제작센터장 김석창<부장>△수원총국장 양영석△인천총국장 김선주△고양의정부총국장 김판영
2015-10-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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