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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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8 23:00
수정 2015-10-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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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국립외교원 교수부장 김형길

■행정자치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재율<승진>△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안병윤◇과장급 전보△자치행정과장 김광휘△지방규제혁신과장 장금용△법무담당관 박제화

■부산시 △시의회 사무처장 김병곤△기획행정관 안종일△문화관광국장 이병석△부산진구(부구청장 요원) 김광회

■한국무역보험공사 ◇상임이사 신규보임△리스크채권본부장 부사장 강병태◇본부장 신규보임△중소중견기업 중부지역본부장 이미영◇전보△총무부장 이도열

■한국학중앙연구원 ◇임명△장서각 관장 한도현

■경희대 △미래정책원장 신상협

■강릉원주대 △사회과학대학장 김경숙△생명과학대학장 용영록

■세계일보 △디지털미디어국 소셜미디어부장 하동원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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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획국 정책기획부장 강명일△경영인프라국 노무부장 양정웅△매체전략국 부국장 겸 UHD전환전략부장 방성철△심의국 라디오심의부장 김지수△콘텐츠제작국 콘텐츠제작2부장 한상규△선거방송기획단장(국장) 김대환◇특임사업국△부국장 김구산△DMC페스티벌사무국장 방성근◇편성국△부국장(겸 편성콘텐츠부장) 홍상운△편성기획부장 강미영◇라디오국△라디오제작2부장 주승규△라디오제작3부장 조순미◇뉴미디어뉴스국△뉴미디어뉴스편집부장 황외진△뉴미디어뉴스제작부장 김상진◇예능1국△제작2부장 김영진△제작3부장 조희진◇예능2국△부국장(겸 무한도전팀장) 전진수△스마트예능제작부장 박현석◇경인지사 <부국장>△문화사업제작센터장 김석창<부장>△수원총국장 양영석△인천총국장 김선주△고양의정부총국장 김판영
2015-10-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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