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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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8 23:00
수정 2015-10-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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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국립외교원 교수부장 김형길

■행정자치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재율<승진>△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안병윤◇과장급 전보△자치행정과장 김광휘△지방규제혁신과장 장금용△법무담당관 박제화

■부산시 △시의회 사무처장 김병곤△기획행정관 안종일△문화관광국장 이병석△부산진구(부구청장 요원) 김광회

■한국무역보험공사 ◇상임이사 신규보임△리스크채권본부장 부사장 강병태◇본부장 신규보임△중소중견기업 중부지역본부장 이미영◇전보△총무부장 이도열

■한국학중앙연구원 ◇임명△장서각 관장 한도현

■경희대 △미래정책원장 신상협

■강릉원주대 △사회과학대학장 김경숙△생명과학대학장 용영록

■세계일보 △디지털미디어국 소셜미디어부장 하동원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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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획국 정책기획부장 강명일△경영인프라국 노무부장 양정웅△매체전략국 부국장 겸 UHD전환전략부장 방성철△심의국 라디오심의부장 김지수△콘텐츠제작국 콘텐츠제작2부장 한상규△선거방송기획단장(국장) 김대환◇특임사업국△부국장 김구산△DMC페스티벌사무국장 방성근◇편성국△부국장(겸 편성콘텐츠부장) 홍상운△편성기획부장 강미영◇라디오국△라디오제작2부장 주승규△라디오제작3부장 조순미◇뉴미디어뉴스국△뉴미디어뉴스편집부장 황외진△뉴미디어뉴스제작부장 김상진◇예능1국△제작2부장 김영진△제작3부장 조희진◇예능2국△부국장(겸 무한도전팀장) 전진수△스마트예능제작부장 박현석◇경인지사 <부국장>△문화사업제작센터장 김석창<부장>△수원총국장 양영석△인천총국장 김선주△고양의정부총국장 김판영
2015-10-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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