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성국·김양진 기자 ‘KBCSD 賞’

본지 박성국·김양진 기자 ‘KBCSD 賞’

입력 2015-03-28 00:30
수정 2015-03-28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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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박성국·김양진 기자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9회 KBCSD 언론상’ 시상식에서 신문보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경훈 서울시의원 “어울림플라자 지역 거점 커뮤니티될 것”… 개관식 참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장애 복지·문화 복합공간인 ‘어울림플라자’가 강서구 등촌동에 개관하며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거점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서울시의회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5)은 지난 18일 열린 어울림플라자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방향 및 지역사회 기여 방안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세훈 시장, 김일호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포함한 주요 내빈 및 지역 주민,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울림플라자의 출범을 함께 기념했다. 어울림플라자 소개 영상 시청을 통해 시설 소개 및 운영 계획 등이 공유됐으며, 이후 수영장·도서관·치과 등을 돌아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어울림플라자는 장애인·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포용의 공간이자,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시설”이라며 “개관 전 학부모,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시설 점검을 수시로 진행했던 만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어울림플라자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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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박성국(가운데), 김양진(오른쪽) 기자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9회 KBCSD언론상’ 시상식에서 신문보도 부문 우수상을 받은 가운데 나세르 알마하셔(왼쪽) S오일 사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신문 박성국(가운데), 김양진(오른쪽) 기자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9회 KBCSD언론상’ 시상식에서 신문보도 부문 우수상을 받은 가운데 나세르 알마하셔(왼쪽) S오일 사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는 두 기자가 지난해 1~2월 보도한 기획시리즈 ‘시간제 일자리-길을 묻고 답을 찾다’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기사라고 평가했다.

2015-03-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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