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 황준연 교수 입력 2013-09-17 00:00 수정 2013-09-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3/09/17/2013091702906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황준연 서울대 국악과 교수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황준연 서울대 국악과 교수 세종문화회관은 16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 겸 국악사업 총괄예술감독에 황준연(64) 서울대 국악과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2016년 9월까지다. 황 신임 단장은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16일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 접견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16일 오전 10시 의장접견실에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질리안 람(Gillian Lam, 林玉婷)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서울~홍콩 간 경제·문화 및 의회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홍콩의 운수물류부·주택부·식품보건부 등을 거친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지난 3월 주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로 부임한 이래 한국 및 일본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이끄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서울과 홍콩이 지속적인 경제·문화적 교류를 쌓아온 핵심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며, 금융·물류·행정·문화 등 각 도시의 강점을 적극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경제와 관광, 정보 교류 등 다방면에서 유기적인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 의장은 먼저 “한국과 홍콩 간 경제 발전과 협력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홍콩은 영화로, 서울은 K-팝으로 오랫동안 ‘문화’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해 온 만큼 공통점과 공감대가 큰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서울과 홍콩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홍콩은 서울처럼 집행기관과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3-09-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