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공석으로 있던 우정사업본부장에 김준호 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이 임명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공모 결과 신임 우정사업본부장으로 김 전 실장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동국대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정보통신부 우정국 국제우편과장, 정보화기획실 기획총괄과장, 전북체신청장, 전남체신청장, 방통위 중앙전파과리소장 등을 역임했다.
2013-07-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