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공석으로 있던 우정사업본부장에 김준호 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이 임명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공모 결과 신임 우정사업본부장으로 김 전 실장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동국대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정보통신부 우정국 국제우편과장, 정보화기획실 기획총괄과장, 전북체신청장, 전남체신청장, 방통위 중앙전파과리소장 등을 역임했다.
2013-07-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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