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영커 미래 청년 일자리’ 참여자 모집

서울 ‘서영커 미래 청년 일자리’ 참여자 모집

유규상 기자
유규상 기자
입력 2026-05-13 00:43
수정 2026-05-1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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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영커리언스 5단계 점프업-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610명을 18~31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기 일자리 제공을 넘어 청년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경험하고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공지능(AI)·문화콘텐츠·바이오헬스케어·제로웨이스트·소셜벤처 등 5대 신산업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시는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 493곳의 신청을 받았고 최종 209곳을 선정했다. 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2232개 청년 일자리를 발굴·연계했으며 참여자 만족도는 87.5%, 참여기업 만족도는 97.0%를 기록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 리틀야구장 예정부지 ‘공원 전환’ 결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511호 ‘서울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15차)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고덕동 360 일대 리틀야구장 예정부지가 근린공원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체육시설용지로 지정돼 있던 부지다. 고덕동 리틀야구장 계획은 2010년 남산 일대 체육시설을 서울 각 권역으로 분산 이전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반영돼 고덕동 360 일원에 체육시설용지가 유지돼 왔으나, 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주거·생활 여건은 크게 달라졌다. 박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2025년 당시 고덕강일지구에는 2만 2115세대, 약 6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인근에는 고덕비즈밸리의 대규모 상업·업무지역도 조성됐다. 특히 리틀야구장 이전과 관련해 2024년 한 해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재검토 요구가 이어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5년 4월 23일, 제330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를 자리 삼아 주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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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몽땅정보통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각 기업에서 최대 6개월간 근무하며 월 253만원(세전) 수준의 급여를 받는다. 

2026-05-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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