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영커 미래 청년 일자리’ 참여자 모집

서울 ‘서영커 미래 청년 일자리’ 참여자 모집

유규상 기자
유규상 기자
입력 2026-05-13 00:43
수정 2026-05-1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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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영커리언스 5단계 점프업-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610명을 18~31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기 일자리 제공을 넘어 청년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경험하고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공지능(AI)·문화콘텐츠·바이오헬스케어·제로웨이스트·소셜벤처 등 5대 신산업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시는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 493곳의 신청을 받았고 최종 209곳을 선정했다. 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2232개 청년 일자리를 발굴·연계했으며 참여자 만족도는 87.5%, 참여기업 만족도는 97.0%를 기록했다.

송건우 서울시의원, 양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7억원 확보… “예결위서 지역 교육예산 꼼꼼히 챙겼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건우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양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약 7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갈산초등학교, 서정초등학교 및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서초등학교, 목일중학교, 목동고등학교의 교육, 안전, 편의시설 개선에 투입된다. 학교별 주요 사업은 ▲신서초등학교 배수시설 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등 2억 8000만원 ▲목일중학교 체육관시설 개선 등 2억 2000만원 ▲서정초등학교 관리실 및 서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 통행로시설 개선 7000만원 ▲목동고등학교 특별교실 환경개선 7000만원 ▲갈산초등학교 오배수관 및 화변기 교체 5000만원 등 총 13개 사업으로, 약 7억원 규모다. 이번 예산에는 대규모 시설 개선뿐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 배수시설과 난간 등 안전시설 개선부터 전자칠판 설치, 학생용 보관시설, 체육관 및 교실 음향시설 개선까지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반영됐다. 송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양천구 지역 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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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몽땅정보통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각 기업에서 최대 6개월간 근무하며 월 253만원(세전) 수준의 급여를 받는다. 

2026-05-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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