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3일부터 338억원을 투입해 ‘2026년 조기폐차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4등급 경유차 지원 대수를 전년 대비 약 2배로 확대하고, 녹색교통지역(한양도성 내부) 거주자가 총중량 3.5톤 미만 4등급 차량을 폐차할 경우 100만원의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그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던
서울 성동구는 지난달 20일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개소식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운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현재 마련한 3분의 1 수준을 넘어서 앞으로도 전체 행정동에 들어설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마장 센터는 성동노
서울 성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행정 혁신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서울 중랑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별 윷놀이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과 26일에 진행한 데 이어 오는 28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놀이를 바탕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동 단체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에는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
서울 양천구는 ‘2026년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재건축·재개발 등 주요 정비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조합과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분쟁을 예방할 계획이다.현재 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정비사업은 총 8만 9319가구 규모로, 20
서울 도봉구는 다음달부터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운영 횟수를 기존 주중 3회에서 평일 5회로 늘리고 운영 장소 1곳을 추가했다.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만 총 1만 9440명에 달한다. 운영 장소는 새롭게 추가된 서울창포원 황톳길을 비롯해 중랑천변, 발바닥공원, 초안산근린공원 등
서울 동대문구는 ‘AI 공존도시’ 비전을 선포한 이후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장애인 복지 현장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장애 유형과 생활 여건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은 ‘디지털동행 상시교육’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 활용과 A
서울 중랑구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전국 69개 자치구 중에서 3위를 달성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율적 혁신 역량과 주민 체감형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상위 25%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는 제도
서울 동대문구는 지역의 전통을 지켜온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구는 2023년 서울시 최초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같은 해 5개 업소를 최초 지정한 데 이어, 2024년 13개 업소를 추가
서울 양천구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전 분야 ‘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전국 자치구 2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행정 혁신 노력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