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민·관 협치 기구 ‘창동경제엔진추진단’이 지난달 26일 공식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2027년 5월 K-POP 전용 공연장인 ‘서울아레나’ 개관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안전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다.추진단은 서울아레나 개관에 맞춰 인근 골목상권과 연계한 야간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 파
서울 노원구는 ‘재건축·재개발 규제혁신 100’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정비사업 진행을 늦추는 규제 100개를 개선한다는 취지다.구는 △정비계획 변경 절차 간소화 △주소불명 소유자 주민통지 제도 신설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범위 확대를 담은 개선안을 지난달 31일 서울시에 건의했다.우선 정비구역 면적의 2
서울 동대문구는 16일부터 20억원 규모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추석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상품권은 ‘서울Pay+’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50만원,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며 유효기간
서울 성동구는 구청장과 직원 간 ‘소통 간담회’를 9월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다.간담회는 구청장과 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근무 애로사항과 후생복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서울 중랑구는 3일 용마산 일대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일상에서 자연과 도시농업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용마산 생활밀착숲’ 조성에 나섰다.용마산 생활밀착숲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훼손지 복구사업과 중랑구가 조성한 생활밀착형 공원을 연계한 녹색공간이며 총 1만 6972㎡ 규모다.SH의 훼손지 복구사업 대상지
서울시가 ‘서울형 음수대’ 7종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공공 음용 환경’ 확산을 위해 텀블러 리필, 휠체어 이용자 및 어린이 접근 편의, 반려견 급수 등 기능을 담았다.음수대는 시민 워크숍과 부서 협력 회의 등 ‘공동디자인’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다양한 이용자의 특성과 설치 환경을 고려해 접근성·안전성·위
서울 동대문구는 ‘정비사업 신속추진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서다.지난달 말 운영을 시작한 TF는 민선9기 공약인 ‘구청장 직속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단 설치’를 위한 첫 단계다. ▲정비사업 총괄 공정관리 ▲
서울 도봉구는 민·관 협치 기구 ‘창동경제엔진추진단’이 지난달 26일 공식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2027년 5월 K-POP 전용 공연장인 ‘서울아레나’ 개관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안전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다.추진단은 서울아레나 개관에 맞춰 인근 골목상권과 연계한 야간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 파
서울 노원구는 ‘재건축·재개발 규제혁신 100’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정비사업 현장에서 주민 불편을 찾아내고 진행을 늦추는 규제를 바꾸기 위해서다. 구는 ▲정비계획 변경 절차 간소화 ▲주소불명 소유자 주민통지 제도 신설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범위 확대를 담은 개선안을 지난달 31일 서울시에 건의했다.우
서울 성동구는 지난 1일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지역주민 일자리창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성수동이 K-패션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해온 무신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