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도봉구 건축사회와 지난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2월부터 2028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대비해 시민들이 주거용 위반건축물을 양성화할 수 있도록 나선 것이다. 이 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주거용 특정건축물에
서울 성동구는 24일 사근동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태조 이성계 축제’와 ‘성동구민 노래자랑’을 함께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1999년 시작한 이성계 축제는 ‘태조 이성계’와 ‘살곶이 다리’라는 역사적 인물과 소재를 활용한 성동의 대표적인 행사다. 살곶이는 청계천이 한강으로 흘러드는 성동구 왕십리,
서울 노원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청소년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도전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익스트림스포츠와 실내 레포츠 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청소년의 관심과 취향을 반영한 시설을 조성해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대표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8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동대문구 팝드론 배틀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대회는 구민들의 미래 신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첨단 미래 기술을 직접 조종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부터 성인까지 총 32명이 참가했다.경기는 ‘청소
서울 도봉구는 도봉구 건축사회와 지난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2월부터 2028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대비해 시민들이 주거용 위반건축물을 양성화할 수 있도록 나선 것이다. 이 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주거용 특정건축물에
서울 중랑구는 24일 신내근린공원 일대에서 ‘제11회 중랑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가을엔 북캠핑’을 주제로 책과 캠핑을 결합해 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서관과 독서 동아리, 학교, 작은도서관 등이 참여해 독서 체험과 공연, 도서 나눔 등 다양한 프로
서울 노원구는 31일 마들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제9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노원반함’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노원반함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행복한 노원’ 슬로건에 따라 동물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메인 무대에서 ‘펫티켓 골든벨’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반려동물
서울 동대문구는 24일 배봉산 둘레길에서 ‘2026년 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구가 후원한다. 코스는 약 4.5㎞이며, 약 3500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줄넘기 시범단과 함께 몸풀기 체조가 이어진다. 걷기를 마친 후
옛 성동구치소 터가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문화·여가를 즐기며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청소년 문화복합시설’로 탈바꿈할 전망이다.서울시는 19일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개발을 위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에서 위베스트자산운용 등 4개사 컨소시엄을 우수제안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송파구 가락동
서울 중랑구 지난 1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박태웅 작가를 초청해 ‘제1회 중랑책문’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중랑책문은 책을 매개로 공직자들이 사회 변화와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질문과 토론을 통해 구정 현안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독서·토론 프로그램이다. 매월 한 차례 선정 도서를 읽고 저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