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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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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 주민과 함께 ‘아침 골목청소’ 재개

    중랑, 주민과 함께 ‘아침 골목청소’ 재개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빗자루를 들고 다시 골목으로 나섰다. 서울 중랑구는 동절기 휴식기를 마친 ‘아침 골목청소’를 지난 4일부터 본격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골목청소는 주민들과 함께 생활환경을 정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류 구청장의 대표적인 소통 행정 사업이다.묵2동에서 진행된 이날 청소에는 지역 주민
  • 서울 명소로 거듭나는 제기동 낡은 한옥마을

    서울 명소로 거듭나는 제기동 낡은 한옥마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의 낡은 한옥 밀집 지역이 전통시장과 문화공간이 어우러진 ‘경동한옥마을’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제기동 5만 2576㎡를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하고 관리계획을 결정·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곳은 2023년 한옥마을 공모 선정지 중 유일한 ‘기존 시가지형’ 모델이다. 시는 전통시장과 한옥을
  • 성동구, 성동명사특강 개최…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초청

    성동구, 성동명사특강 개최…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초청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1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하여 ‘제150회 성동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성동명사특강은 사회저명인사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 자기 계발, 인생 동기부여 특강으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149회에 걸쳐 쉼 없이 달려온 구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우
  • 양천구, ‘170억 투입’ 소상공인 생애주기 맞춤 지원

    양천구, ‘170억 투입’ 소상공인 생애주기 맞춤 지원

    서울 양천구는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구는 올해 총 170억원을 투입해 창업 준비부터 성장 지원, 위기 극복, 판로 확대, 환경 개선까지 5개 분야 21개 사업
  • 도봉구, ‘세바시’ 2차 강연회 진행

    도봉구, ‘세바시’ 2차 강연회 진행

    서울 도봉구는 오는 19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5주년 2차 특집 강연회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강연회에는 배우 유준상,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홍정기 원장이 나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삶의 방향과 가치에 대해 말한다.또 에버랜드 강철원 사육사, 마음챙김 명
  • 동대문구, 주민등록 인구 35만 회복…‘사람이 머무는 동네’

    동대문구, 주민등록 인구 35만 회복…‘사람이 머무는 동네’

    서울 동대문구는 구의 내국인 주민등록 인구가 지난달 28일 기준 35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전체 주민등록 인구가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동대문구 인구는 민선 8기 출범 시점인 2022년 6월 말(33만 7330명) 대비 약 1만 3000명 늘어난 35만 393명을 기록했다.구는 이런 인구 반등이 대
  • 류경기 중랑구청장, 빗자루 들고 다시 골목 찾아

    류경기 중랑구청장, 빗자루 들고 다시 골목 찾아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빗자루를 들고 다시 골목으로 나섰다. 서울 중랑구는 동절기 휴식기를 마친 ‘아침 골목청소’를 지난 4일부터 본격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골목청소는 주민들과 함께 생활환경을 정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류 구청장의 대표적인 소통 행정 사업이다.묵2동에서 진행된 이번 청소에는 지역 주민
  • 제기동 한옥마을, 경동시장 품은 ‘제2익선동’으로 재탄생

    제기동 한옥마을, 경동시장 품은 ‘제2익선동’으로 재탄생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의 노후 한옥 밀집 지역이 전통시장과 문화공간이 어우러진 ‘경동한옥마을’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기동 일대 5만 2576㎡를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하고 관리계획을 결정·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곳은 2023년 한옥마을 공모 선정지 중 유일한 ‘기존 시가지형’ 모델이다. 시는 전통시장과
  • 정원오 “국힘 제기한 ‘성수동 발전’ 공치사 유치한 일”

    정원오 “국힘 제기한 ‘성수동 발전’ 공치사 유치한 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구청장직을 내려놓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5일 성수동 발전의 ‘공’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에 대해 “어떤 일을 하나 하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한데 그 노력이 누구의 노력이다 누구의 노력이 아니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유치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 동대문, 구청장이 찾아가는 생활 안전 순찰

    동대문, 구청장이 찾아가는 생활 안전 순찰

    서울 동대문구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에 취약한 시설 등을 대상으로 3월 한 달 ‘생활 밀착 안전 순찰’을 한다고 4일 밝혔다.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돌며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자와 종사자의 불편과 요구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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