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시 담은 ‘서울플래너 2026’ 20일부터 판매

건강도시 담은 ‘서울플래너 2026’ 20일부터 판매

김주연 기자
김주연 기자
입력 2026-01-19 00:48
수정 2026-01-19 00: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DDP스토어 등 온오프라인서

이미지 확대
서울플래너 2026. 서울시 제공
서울플래너 2026.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이란 주제를 담은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을 일반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 전체의원 워크숍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수안보연수원에서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를 주제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체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도출하고, 지방의회의 의정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표를 ‘오세훈표 정책의 실체 규명과 민생 회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전략목표로 ▲정책과 예산으로 공공성 회복 ▲민생과 복지로 시민일상 회복 ▲평가와 개혁으로 변화하는 서울을 제시했다. 이상훈 대표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상임위원회별 핵심 과제 설정과 책임의원제 도입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언론 소통 전략을 다뤘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회 분임토론’에서는 정책조정위원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한 상임위별 핵심 현안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사안별 주요 쟁점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파악하고 주제별 책임의원을 배정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실질적인 성과와
thumbnail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 전체의원 워크숍 개최

서울플래너 2026은 올해의 서울색 ‘모닝옐로’(Morning Yellow)로 서울의 건강함과 활력을 표현했다. 겉표지에는 힘차게 출발하는 트랙(경주로)을 연상하게 하는 숫자 26이 적혀 있다. 최근 많이 쓰이는 노출 양장제본 방식으로 면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서울디자인재단 ‘DDP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1-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서울플래너 2026의 판매 시작일은 언제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