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다음달 1일 구청 해누리타운에서 ‘자가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총 927명이 참여한 구의 대표 생활 밀착형 교육이다.운전자들의 안전 운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 구조와 관리 방법을 배우는 이론 교육을 먼저 실시하고 주요 부품·소모품을 직접
서울 용산구는 ‘제21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지난 15일 개회했다고 16일 밝혔다.용산어린이정원 야구장에서 열린 이날 개회식에는 김경대 구청장을 비롯해 선수와 감독·코치,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 구청장은 대회를 준비한 한국리틀야구연맹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김 구
서울 강서구가 광견병을 예방하고 구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2026년 가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이자 제2종 가축전염병이다. 치사율이 높아 반려동물과 구민의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예방접종이 필
서울 양천구는 오는 31일 지양산 일대를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양천가족 등산대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대회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된 생활체육 행사다. 올해는 등산 코스를 기존 4.5㎞에서 약 5㎞로 늘려 한층 여유롭게 걸으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다.등산 구간은 양천중 운동장에
서울 관악구가 주택가와 지역 상권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 95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구는 별도 부지 매입 없이 기존 공영차고지의 남는 공간을 활용했다. 개방 대상은 신림1 공영차고지로 이전하면서 유휴 공간이 생긴 신림2 공영차고지(대학동 241-4)와 신림3 공영차고지(
오는 24일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0길과 서순라길 일대가 거대한 주얼리 공방으로 바뀐다.서울 종로구는 종로3가 주얼리 산업 특구에서 ‘제5회 K-주얼리 종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행사 주제는 ‘주얼리가 태어나는 거리, 종로’다. 디자인 도면을 그리는 작업실부터 금속을 깎는 공방, 완성품이 손님을
소상공인 가게에서 구입한 영수증을 공연 좌석으로 바꿀 수 있는 ‘서울글로벌아트나이트 위드(with) 영수증콘서트’가 16~17일 열린다.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이 공연은 영수증 인증 여부에 따라 좌석 구역이 달라진다. 10월 중 서울의 소상공인 가게에서 3만원 이상 쓴 영수증을 인증하면 서울광장
서울 용산구가 민선 9기 출범 100일 동안 한남3구역 철거를 마무리하는 등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구는 ‘미래를 여는 매력도시 용산’을 민선 9기 비전으로 삼고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용산전자상가와 90곳의 정비사업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바꾼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거침없는 용산개
풍물놀이·비보잉 어우러진 공연진교훈 구청장도 퍼레이드 동참‘강서허준런’ 4000여명 함께 달려한의학·AI 진단 등 의료 체험도“초등학교 1학년인 딸과 매년 ‘허준퍼레이드’에 참여해 올해로 세 번째가 됐다. 함께 즐기고 싶어 이번에는 딸 친구와 함께 왔다.”(내발산동 주민 이모 씨)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
서울 양천구는 어린이집에서 보다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후된 폐쇄회로(CC)TV 교체를 이달부터 본격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2015년부터 어린이집에 폐쇄회로(CC)TV 설치가 의무화된 뒤 장비 노후화로 화질 저하나 고장 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구는 단순 교체뿐만 아니라 전문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