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자체장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으로 박 시장은 아베슈이치 지사에게 서울과 나가노현이 관광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또 서울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이전의 안전한 관광도시로 빠르게 회복 중인 만큼 나가노현 시민들이 안심하고 서울을 방문해줄 것을 당부한다.
아울러 두 지자체장은 양 도시 시민들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할 때 문화·관광시설 할인혜택 등을 받을 수 있는 ‘상호시설 우대사업’ 추진방안도 모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