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6000억원대 순매수
간밤 뉴욕증시 훈풍 등 영향
15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코스피 8000 기념 세리머니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15일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28분쯤 코스피는 전장보다 65.37포인트(0.82%) 오른 8046.78을 기록했다. 장중 역대 최고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29.66포인트(0.37%) 내린 7951.75로 출발했으나 상승전환에 성공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지수가 각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다우지수도 5만선을 재탈환하면서 국내증시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552억원, 688억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430억원 순매도했다.
지수는 전날 1.75% 올라 7981.41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세줄 요약
- 코스피, 사상 첫 8000선 돌파와 장중 최고치 경신
- 하락 출발 뒤 상승 전환, 8046.78까지 급등
- 뉴욕증시 강세와 개인·기관 순매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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