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대학’ 가볼까…서울교육청 6월 독서프로그램 풍성

‘도서관대학’ 가볼까…서울교육청 6월 독서프로그램 풍성

김기중 기자
김기중 기자
입력 2022-05-29 14:13
수정 2022-05-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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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은 다음 달 풍성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서관·평생학습관 21곳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문화 예술, 인문학 프로그램 ‘도서관대학’을 온라인뿐만 아니라 대면으로도 진행한다.

도서관대학 온라인 프로그램은 ▲글쓰기 첫걸음(도봉도서관, 9~30일) ▲우아한 영화인문학(동대문도서관, 8~29일) ▲거리로 나온 미술관(송파도서관, 23~30일) 등이 있다.

대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솔루션(강남도서관, 7~28일) ▲멀고도 가까운 이웃 나라 역사 문화 탐방(고척도서관, 2~8일) ▲서정時(시)의 순간들(마포평생학습관 아현분관, 2~30일)을 마련했다.

도서관대학 외에도 학부모 교육, 어린이·학생 체험활동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래동화 속 한지공예(정독도서관, 4일) ▲우리 아이 성교육 어떻게 할까요(서대문도서관, 8~29일)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그림책(어린이도서관, 8일~7월 20일) 등 학부모 교육, 어린이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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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시민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는 ▲다시 시작 소소한 일상행복(노원평생학습관, 14~18일) ▲네 가지 색, 인도 영화 이야기(마포평생학습관, 15일~7월 6일)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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