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인의 여인 25일∼10월 7일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1관.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영화 ‘8인의 여인들’이 ‘노래하는 연극’으로 거듭난다. 황재헌 연출.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3·7시 일 오후 3시.3만 5000∼4만 5000원.(02)742-9005.
■ 사이드와인더 9월12∼23일 상명아트홀 2관. 거듭되는 살인과 다중인격장애를 겪는 주인공의 실체. 김현우 연출. 화∼금 오후 8시. 토·일 오후 4·7시.1만 5000원.(02)3673-5580.
2007-08-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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