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원-룸 살까? 투-룸 살까?

오피스텔 원-룸 살까? 투-룸 살까?

입력 2014-12-08 00:00
수정 2014-12-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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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규제 완화와 금리인하로 인한 저금리 시대에 대체 상품으로 수익형 부동산으로 관심이 많이 쏠리는 상황에서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이 많이 공급되어 왔다.

하지만 그동안 공급 됐던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은 원-룸 위주로 공급이 많이 이루어 지다보니 신혼부부 또는 집과 작업실을 겸한 공간을 필요로 하는 소호족과 원룸의 협소함을 느끼는 전문직 종사자 등 경제력을 갖춘 1인가구 에게는 선택의 폭이 좁을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틈새시장에 부응하여 투-룸 수익형 부동산을 신한종합건설은 영등포역에서 도보2분, 신길역에서 도보3분 거리에 신한 헤스티아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신한 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로 총 156실로 원-룸이 81실, 투-룸이 75실로 구성되어 있어 싱글족을 위한 원-룸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은퇴부부 및 2~3인 가족에 적합한 투-룸으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초역세권의 장점과 임대수요의 안전성, 향후 개발에 따른 투자가치 등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감각에 맞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향에는 약 60,000㎡ 규모의 영등포공원이 정면에 위치하고 있어 대부분의 도심지 오피스텔의 단점인 꽉 막힌 조망으로 인한 답답함 대신 탁 트인 시야와 더불어 채광까지 100% 가능한 이점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최근 저금리 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의 효자 상품으로 불렸던 오피스텔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고수익으로 호황을 누리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공급 과잉과 공실률 문제에 의해 수익률 저하가 이어지는 지역이 나타나고 있는데 신한 헤스티아가 위치한 곳은 1호선 영등포역이 도보 약2분, 5호선 신길역이 도보 약 3분으로 도심지역으로 이동이 쉽고,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여의도 및 마포방면으로 이동도 쉽다. 또한, 영등포역에서 KTX를 이용하면 지방으로도 이동이 용이하여 주변에 임대가가 타지역에 비해 높게 형성이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실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고 주변 부동산에서 이야기 할 정도로 주변의 임대시장은 좋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옆 센트럴푸르지오시티 2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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