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정상 주자들, 잇단 ‘금빛 연주회’
목프로덕션 제공
오케스트라나 앙상블 연주에서 풍성하게 멜로디를 받쳐 주는 관악기들이 올여름 무대의 주인공으로 공간을 채운다. 호르니스트 김홍박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관악기 연주자들이 열정적인 호흡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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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명문 교향악단인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호르니스트 김홍박은 오는 12일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과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잇따라 관객들과 만난다. 2018년 11월 이후 3년 만에 여는 리사이틀은 ‘컬러스’를 주제로 테크닉과 감성 등 호른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는 계획이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연주하기 어려운 악기로 꼽히지만 풍부하고 웅장한 음색이 매력이다. 김홍박은 이번 공연에서 드레제케의 ‘로만체’부터 비녜리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슈트라우스 ‘고별’, 힌데미트의 소나타까지 낭만부터 현대를 아우르며 그만의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연주로 호른의 멋을 한껏 강조할 예정이다. 김홍박은 “오케스트라의 많은 연주가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대체되며 대면 공연에 대한 그리움이 컸다”면서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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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나 앙상블 연주에서 풍성하게 멜로디를 받쳐 주는 관악기들이 올여름 무대의 주인공으로 공간을 채운다. 바수니스트 이은호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관악기 연주자들이 열정적인 호흡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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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나 앙상블 연주에서 풍성하게 멜로디를 받쳐 주는 관악기들이 올여름 무대의 주인공으로 공간을 채운다. 플루티스트 김유빈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관악기 연주자들이 열정적인 호흡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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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DB
오케스트라나 앙상블 연주에서 풍성하게 멜로디를 받쳐 주는 관악기들이 올여름 무대의 주인공으로 공간을 채운다. 오보이스트 함경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관악기 연주자들이 열정적인 호흡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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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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