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유재성 3단 ○백 김대용 2단
제14보(208∼237) 드디어 하변의 패싸움이 시작됐다. 백이 패싸움을 걸어갔지만 어느 쪽이든 패를 지는 쪽은 대마가 잡히므로 이 패의 결과가 곧 승부와 직결된다.
참고도 1
참고도 2
참고도 3
결국 백은 236으로 패를 해소했고 흑도 237로 살았다. 그럼, 바둑은 누가 이겼을까?
(213=▲,216=210,219=▲,222=210,225=▲,228=210,231=▲,234=210,236=▲)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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