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딥페이크, 상상의 경계에 서다…시청자미디어재단 ‘2025 서울미디어페어’ 개최

AI와 딥페이크, 상상의 경계에 서다…시청자미디어재단 ‘2025 서울미디어페어’ 개최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5-08-14 09:03
수정 2025-08-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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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 ‘2025 서울미디어페어’ 개최
시청자미디어재단 ‘2025 서울미디어페어’ 개최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최철호)은 오는 27~28일 양일간 서울센터에서 ‘AI와 딥페이크, 상상의 경계에 서다’를 주제로 ⌜2025 서울미디어페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미디어페어는 인공지능(AI)과 딥페이크 기술의 양면성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서 필요한 역량 함양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AI공모전 시상식과 ▲SK텔레콤·LG유플러스·KBS 등 미디어 전문가에게 듣는 ‘AI와 미디어 미래’ 특강 ▲시청자미디어재단 강사들이 개발한 미디어 교육 연구 사례 발표 ▲AI와 딥페이크 관련 최신 기술 체험 등 기술의 양면성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필루밍’ 및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동아리 ‘시퓨즈’ 회원 등 대학생과 서울방송고, 한강미디어고 학생 등 미디어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 900여명이 참여한다.

또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함께하는 배리어프리 화면해설(음성)과 자막 체험 행사가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벽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본 행사에 앞서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센터 1층 로비에서는 사전 행사로 ‘한여름 밤의 영화 상영회’가 열려 시원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철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AI는 우리의 미디어 환경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동시에 새로운 윤리적 과제를 던지고 있다”며 서울미디어페어가 시민과 청소년들이 AI를 균형 있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지혜를 나누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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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영화 관람과 체험 신청은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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