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엔티, 문화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서울포토]

쇼핑엔티, 문화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입력 2024-05-23 13:49
수정 2024-05-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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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성(왼쪽) 중구청장과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쇼핑엔티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 티켓 및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2 쇼핑엔티 제공
길성(왼쪽) 중구청장과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쇼핑엔티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 티켓 및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2 쇼핑엔티 제공
데이터홈쇼핑사 쇼핑엔티(법인명 티알엔)가 서울시 중구청에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티켓 및 지원금을 전달했다.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 읽기 역량 강화, 경제·금융교육 체계화, 온라인학교 운영 제도 정비를 담은 교육 관련 조례 3건이 서울시의회에서 일괄 의결됐다. 28일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조례 3건이 모두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AI 시대 학생의 읽기 역량과 학교도서관 지원 조례안’(제정)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공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이다. 이번 조례안들은 AI 시대 읽기 역량 강화와 금융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소양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간 스마트폰과 AI 도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및 독서 습관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읽기 역량 관련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계적인 읽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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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엔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가족간의 정을 되새기는 기회를 만들고자 뮤지컬 티켓과 간식 지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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