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엔티, 문화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서울포토]

쇼핑엔티, 문화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입력 2024-05-23 13:49
수정 2024-05-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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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성(왼쪽) 중구청장과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쇼핑엔티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 티켓 및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2 쇼핑엔티 제공
길성(왼쪽) 중구청장과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쇼핑엔티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 티켓 및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2 쇼핑엔티 제공
데이터홈쇼핑사 쇼핑엔티(법인명 티알엔)가 서울시 중구청에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티켓 및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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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엔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가족간의 정을 되새기는 기회를 만들고자 뮤지컬 티켓과 간식 지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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