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37년 전 휘호, 3000만원 낙찰

박근혜 대통령 37년 전 휘호, 3000만원 낙찰

입력 2015-12-21 23:16
수정 2015-12-21 23: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술품 경매사 마이아트옥션은 21일 서울 견지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경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휘호가 3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구국여성봉사단 총재 시절인 1978년에 쓴 글씨 ‘새마음갖기운동의 횃불’이 추정가 1000만~3000만원에 출품된 가운데 높은 추정가인 3000만원에 팔렸다. 연합뉴스
미술품 경매사 마이아트옥션은 21일 서울 견지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경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휘호가 3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구국여성봉사단 총재 시절인 1978년에 쓴 글씨 ‘새마음갖기운동의 횃불’이 추정가 1000만~3000만원에 출품된 가운데 높은 추정가인 3000만원에 팔렸다.
연합뉴스
미술품 경매사 마이아트옥션은 21일 서울 견지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경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휘호가 3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구국여성봉사단 총재 시절인 1978년에 쓴 글씨 ‘새마음갖기운동의 횃불’이 추정가 1000만~3000만원에 출품된 가운데 높은 추정가인 3000만원에 팔렸다.

연합뉴스



2015-12-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