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케이프타운 패션쇼, 파워워킹 모델 나도 모르게 한쪽으로 쏠린 의상에’가슴 노출’ “충격”

[포토] 케이프타운 패션쇼, 파워워킹 모델 나도 모르게 한쪽으로 쏠린 의상에’가슴 노출’ “충격”

입력 2014-07-28 00:00
수정 2014-07-28 14: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5일(현지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런웨이에 디자이너 미셸 루덱(Michelle Ludek)의 출품작 의상을 입은 모델이 나섰다.  ⓒ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런웨이에 디자이너 미셸 루덱(Michelle Ludek)의 출품작 의상을 입은 모델이 나섰다.
ⓒ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런웨이에 디자이너 미셸 루덱(Michelle Ludek)의 출품작 의상을 입은 모델이 나섰다. 케이프타운 패션 위크에는 세계 각국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2014/15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행사 둘째날인 이날 엘레니 아브로우의 컬렉션도 처음 소개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