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3-05-07 00:00
수정 2013-05-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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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술꾼

두 술꾼이 만취된 상태로 철길을 엉금엉금 기어가고 있었다.

앞에서 기어가던 친구가 말했다.

“야! 무슨 사다리가 이렇게 길지? 끝이 없네~. 내려갈 수도 없고.”

그러자 뒤에서 기어오던 친구가 소리치며 대답했다.

“못 올라가겠다. 쉬어가자. 어이구 친구! 밑에서 엘리베이터 올라온다. 서둘러 올라가세!”

●똥침과 실연의 공통점

1. 깊을수록 아프다.

2. 아픔이 오래 남는다.

3. 아파하면 아파할수록 곁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은 재미있어한다.

4. 면역이 되지 않는다.

5.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똥끝 타는 기분을 모른다.

2013-05-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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