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12-02 12:00
수정 2009-12-02 12: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초보운전 한마디

10위- 앞만 보고 갑니다

9위- 지금 떨고 있어요

8위 - 미국에서 왔어요

7위 - 눈 뜬 봉사 나들이

6위 - 밥만 먹고 못 살아

5위 - 지금 욕 먹고 있어요

4위 - 도로 위의 방랑자

3위 - 운전은 천사, 마음은 도사, 눈은 봉사

2위 - 기분은 소풍, 마음은 장풍, 몸은 중풍

1위 - 지금은 거북이, 마음은 토끼, 건들면 호랑이

●황당한 문자메시지

“폰 깨지는 소리가 도착했습니다.” 청취를 원하시면 창문을 열고 던져주세요.

“폭탄이 배달되었습니다.” 폭탄을 보시려면 거울을 보십시오.
2009-12-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