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5-14 00:00
수정 2009-05-14 00: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유효기간

회사에 출근한 달수가 직장 동료 태봉에게 말했다.

달수:“재밌는 문제 풀어봐. 세계 10대 부자인 70대 노인하고 20대 미녀가 눈이 맞아 잠을 잤는데 한 사람이 죽었어. 누가 죽었게?”

태봉:“당연히 70대 노인 아니겠어? 아마도 심장마비겠지?”

달수:“틀렸어. 20대 처녀가 죽었어.”

태봉:“정말? 이유가 뭐야?”

달수:“20대 미녀는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을 먹었으니 죽을 수밖에….”

●임자 없는 차

어떤 남자가 자동차를 훔친 혐의로 경찰서에 잡혀 왔다. 경찰이 그의 범죄 사실을 추궁했다.

“뭐 땜에 남의 차를 훔친 거죠?”

그러자 남자는 억울하다는 듯 신경질적으로 대답했다.

“훔친 게 아닙니다. 묘지 앞에 세워져 있기에 임자가 죽은 줄 알았다고요.”
2009-05-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