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수채화가 김현숙(45)의 7번째 개인전이 서울 관훈동 갤러리 이화에 마련돼 있다.
아시아수채화연맹 사무국장인 작가는 이번에 꽃, 나무를 소재로 한 정물화 및 풍경화 27점을 내놨다.
26일까지.(02)720-7703.
2008-02-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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