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28 왼쪽)가 이동건(27 오른쪽), 차은택 감독 등과 함께 4일 낮 12시 일본 도쿄 오쿠라호텔에서 일본과 국내 취재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는 17일 일본 현지 방영을 앞둔 4부작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에 주연으로 출연한 이효리는 “내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밝고 건강한 느낌을 앞세워 일본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면서 “섹시한 느낌으로 어필하면 일본 남자들도 좋아하지 않겠느냐.”고 소감을 밝혔다.
2007-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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