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6-09-21 00:00
수정 2006-09-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자들의 속마음

착하고 돈없는 남자-불쌍하다

똑똑하고 돈없는 남자-재수없다

유식하고 돈없는 남자-짜증난다

애교많고 돈없는 남자-영양가 없다

검소하고 돈없는 남자-멍청하다.

재미있고 돈없는 남자-재미없다

주위에 여자가 많고 돈없는 남자-존재할 수 없다

집안좋고 돈없는 남자-관심없다. 사업하다 망한 집안

누나는 경매 중

어느날 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소 경매시장에 갔다. 사람들이 소의 몸을 만지작거리는 것을 본 아들이 물었다. “아버지, 왜 소를 만지작거려요?”

아버지가 말했다.

“소를 사려면 이곳저곳 잘 만져봐야 한단다.” 며칠이 지났다. 아들이 급하게 집으로 뛰어왔다. 아버지가 물었다.

“뭐가 그렇게 급하냐?숨넘어 가겠다.”“아버지! 큰일났어요. 옆집 형이 누나를 사려고 해요.”

2006-09-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