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양정윤(19)이 지난 23일 폐막한 스위스 시옹 발레 국제 음악 페스티벌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와 청중상을 차지했다. 양정윤은 예원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해 현재 김남윤 교수에게 사사하고 있다.
2005-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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