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특집 수능 D-100일 전략

EBS특집 수능 D-100일 전략

입력 2004-08-09 00:00
수정 2004-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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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느냐가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교육방송 EBS는 9일 오후 10시20분 ‘특집 EBSi와 함께 하는 수능 100일 전략’을 방송한다.EBS 인터넷 강의를 맡고 있는 일선 교사들과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 연구원 등이 나와 100분간 수험생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

‘학습전략 세우기’ 코너에서는 2학기 수시 지원 여부에 따른 학습전략,가중치를 고려한 지망대학의 선정과 그에 따른 학습전략,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실전 연습 전략,상·중·하위권 수험생의 수준별 학습전략 등을 알려준다.‘EBSi를 활용한 영역별 전략’ 코너에서는 영역별 교과 정리 및 2004 수능 분석,EBS 수능방송을 활용한 공부방법 등을 알려준다.지난 7월 발표된 수능시행 요강을 재점검해보고 출제방향 및 난이도 등을 전망한다.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상담 교사단에 가장 많이 문의된 상담 내용을 소개하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풀어본다.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의 학습비결도 들어볼 수 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4-08-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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