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으로 해주세요,제발∼
모의고사 외국어 듣기 평가 문제에 꼭 하나씩 나오는 지도 그려놓고 길 찾아가기.그런데 이번 시험엔 서술형으로 나왔다.
지도 그려놓고 건물 위치 표시해 놓고 듣기 평가에서 외국인이 길 가르쳐 주는 것처럼 서술하는 문제였다.
학생들은 나름대로 땀 흘려가며 ‘turn left’어쩌구 하면서 답을 적었다.
그런데 어떤 엽기적인 학생의 답안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Follow me!’
●잘못 말했어요
꼬마가 울면서 들어왔다.
아빠 : 왜 우니?
꼬마 : 100원을 잃어 버렸어요.
아빠 : 그래? 아빠가 100원을 주마.
그런데 꼬마가 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아빠 : 왜 또 우니?
꼬마 : 500원을 잃어 버렸다고 할 걸 그랬어요.
모의고사 외국어 듣기 평가 문제에 꼭 하나씩 나오는 지도 그려놓고 길 찾아가기.그런데 이번 시험엔 서술형으로 나왔다.
지도 그려놓고 건물 위치 표시해 놓고 듣기 평가에서 외국인이 길 가르쳐 주는 것처럼 서술하는 문제였다.
학생들은 나름대로 땀 흘려가며 ‘turn left’어쩌구 하면서 답을 적었다.
그런데 어떤 엽기적인 학생의 답안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Follow me!’
●잘못 말했어요
꼬마가 울면서 들어왔다.
아빠 : 왜 우니?
꼬마 : 100원을 잃어 버렸어요.
아빠 : 그래? 아빠가 100원을 주마.
그런데 꼬마가 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아빠 : 왜 또 우니?
꼬마 : 500원을 잃어 버렸다고 할 걸 그랬어요.
2004-08-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