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입력 2004-07-10 00:00
수정 2004-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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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학교 공부 바로 하기(윤정일 외 지음) 서울대 교수들과 현직 교사들이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학습 영역별로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중학생들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학습방법과 공부 습관을 소개한다.황금가지 펴냄.1만 2000원.

과학 교과서,영화에 딴지 걸다(이재진 지음) 과학이라면 지레 고개를 내젓는 중고생들을 위한 과학 길라잡이.중고교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각종 원리를 영화속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영화 사진을 곁들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푸른숲 펴냄.1만 2000원.

1959년 솜리아이들(김은숙 글,정진희 그림) 1950년대 말에서 60년대 초,지방 중소도시 솜리(지금의 전북 익산)를 배경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여자 아이 난지의 눈에 비친 이웃의 삶과 이를 통해 훌쩍 커가는 난지의 모습을 담은 성장소설.대교출판 펴냄.전 2권,각권 8000원.

다람쥐가 보낸 편지(톤 텔레헨 글,악셀 셰플러 그림,김영진 옮김) 네덜란드 최고의 어린이 문학상 테오 티센 상을 수상한 동화작가 톤 텔레헨의 신작.아이들을 닮은,개성 넘치는 동물들이 펼치는 스물 여섯 편의 짧은 이야기가 실려 있다.비룡소 펴냄.9000원.˝

2004-07-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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